<A taste of the public>, 806x1209, Web, Press

<Untitled>, 500x375, Web

<The Odinary>, 1239x1650, Web

<Untitled>, 950x807, Web, Press

<불은 활활 우리는 신나고>는 뮤지션 현유열의 2017년 4월 발매된 앨범 수록곡 <악(惡)>의 모티브가 되었다. 현유열은 <불은 활활 우리는 신나고>의 폐허와 불의 이미지에서 착안한 날카롭고 폭발하는 음향과 비유적인 가사를 통해 사회적 규범이나 편견 등이 깨지는 순간의 쾌감을 이야기한다.

<불은 활활 우리는 신나고>, 1620x1620, Web, Press

<왕이 매로 어깨를 때릴 때마다 아양을 떠는 신하처럼>, 714x1000, Web

<Untitled>, 1100x862, Web

<Untitled>, 722x722, Web

<Untitled>, 1024x768, Web

<Untitled>, 1000x1000, Web, Press

<Untitled>, 700x700, Web

<Untitled>, 550x635, Web

<Untitled>, 1000x664, Web

<나만의 바위>, 841x841, Web

<Untitled>, 632x632, Web

<Untitled>, 568x391, Web

<Untitled>, 514x474, Web

<"으악", 화가 나서 벽면에 던진다.>, 500x500, Web

<Untitled>, 1796x1205, Web

<Untitled>, 874x874, Press

<Untitled Things>중 일부, 720x9469, Web

<Untitled Things>는 만화 전문 비평 웹진 YOURMANA의 2017년 1월 초대작품에 수록되었다.

<Untitled Things> is included in the invited works of YOURMANA in January, 2017.

<Untitled>, 1618x1618, Web

<할렐루야는 영원하리라>, 1618x1618, Web

<Untitled>, 1618x1618, Web

<Untitled>, 500x500, We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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